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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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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는 야단을 쳐서 고칠 수 있는 단순한 습관이 아닙니다

 

틱이란?

 

아동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자신도 모르게 눈을 깜빡 거리거나 어깨를 들썩이고, 헛기침을 하거나 코를 킁킁거리면서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증상을 틱(Tic)이라고 합니다. 틱은 증상의 정도가 들쑥날쑥하고 증상이 나타나는 위치도 변하여 처음에는 눈을 깜빡 거리다가 괜찮아지는 것 같으면 다시 어깨를 들썩거리는 식으로 나타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심해지고 놀이를 할 때는 증상이 완화되기도 합니다.

흔히 부모님들은 이런 아동들에게 "하지마" 하고 야단을 치거나 단순한 습관이라 치부해서 방치하기도 하는데, 틱은 아동들이 자신의 힘으로 억제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틱의 원인

 

틱장애는 중추신경계의 발달과정 중 생물학적이고 유전적인 요소와 심리환경적인 요소가 상호작용하여 뇌의 특정 부위에 변화를 일으켜 발생하며 개인의 일생에 거쳐 다양한 형태로 그 양상이 변화하는 발달 신경정신질환의 하나입니다.

 

틱장애는 ADHD와 동반됩니다

틱은 ADHD와 강박장애가 가장 흔희 동반하는 질환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현재 유전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 불쾌함, 수치심, 우울한 기분이 잘 수반되며 또래 관계에서 틱으로 인해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해 사회적 부적응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틱현상에 대한 부모님들의 이해와 안심이 매우 중요하며 심리치료, 행동치료를 통해 틱장애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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